인천시, 제 3연륙교 사업비 분담 최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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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 3연륙교 사업비 분담 최종 확정
  • 이명주 기자
  • 승인 2020.10.2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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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링데일리) 이명주 기자 = 인천시가 추진 중인 제 3연륙교 사업의 후속 조치들이 속도를 내고 있다.

인천시는 제3연륙교 사업에 대한 기관별 사업비 분담 확정에 대한 제3연륙교 건설 사업 협약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은 총 사업비 6,500억원에 대한 것으로 LH는 전체 사업비의 80.2%인 5,121억원, 인천도시공사는 15.1%인 982억원, 305억원은 인천시가 확보한 개발이익금을 투입하게 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오는 26일 제 3연륙교 건설 사업 협약식을 정식으로 체결한다는 방침이며, 이후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박남춘 인천시 시장은 "이번 협약 체결로 제3연륙교 건설이 사실상 본 궤도에 올랐다"며 "시민들과의 약속인 제3연륙교 건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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