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당진에 복합화력발전 짓는다
2014-04-03 이명주 기자
(엔지니어링데일리) 이명주 기자 = GS건설이 국내에 복합화력 발전을 건설한다.
3일 GS건설은 계열사인 GS EPS와 당진 5호 복합화력발전 건설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충남 당진시 송악읍 부곡공단로 GS EPS발전소 부지내 900MW급 복합화력발전소와 부대시설 등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프로젝트 금액은 5,771억1,542만원 수준이다.
GS EPC가 발주한 복합화력발전소는 작년 정부가 수립한 제6차 전력수급 기본계획에 따라 진행되는 것으로 GS건설은 오는 7월 착공해 2017년 6월까지 프로젝트를 수행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