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엔지니어링, KOTI 누르고 교통정온화 R&D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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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엔지니어링, KOTI 누르고 교통정온화 R&D수주
  • 엔지니어링데일리
  • 승인 2012.04.17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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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사업에서 민간기업이 국책연구원을 누르는 이변이 발생했다. 6일 건설교통기술평가원(대표 이문규)에 따르면 ‘한국형 교통정온화 기법 적용기준에 관한 연구’ 평가 결과 수행기관으로 동부엔지니어링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동부엔지니어링과 한국도로교통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 R&D는 총 6억원 규모로 보행 안전성과 쾌적한 생활환경, 편안한 가로환경을 확보하기 위해 친환경·경관디자인 기법을 반영함으로써 한국형 교통정온화의 계획 및 설계를 위한 적용기준을 만들기 위한 것이다.

손원표 동부엔지니어링 기술연구소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민간기업의 창의와 효율이 최대한 발휘된 사례로 인간중심, 친환경 경관디자인을 반영한 한국형 교통정온화기법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작성일 2011년 10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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