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낙찰수주경쟁
서부내륙 BTO PQ 포스코건설 단독 통과
정장희 기자  |  news@engdail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2.13  16:37: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엔지니어링데일리)정장희 기자= 당초 3파전으로 전개됐던 서부내륙민자고속도로사업 PQ에서 경쟁제안자들이 탈락했다.

13일 국토교통부와 엔지니어링업계에 따르면 서부내륙고속도로사업 PQ에서 최초제안자인 포스코건설컨소시엄을 제외한 한국인프라디벨로퍼, 한양이 탈락했다고 밝혔다.

두 컨소시엄의 탈락사유는 서류미비로 알려지고 있다.

이로 인해 서부내륙은 최초제안자인 포스코건설컨소시엄이 단독으로 제안서를 제출해 우선협상자 여부를 평가 받는다. 포스코건설컨소시엄에는 현대건설+대우건설+롯데건설+현대엔지니어링 등 27개사가 참여해 그랜드컨소시엄을 이뤘다.

국토부는 PQ심사 후, 3월30일까지 사업제안서를 제출받아 PIMAC에게 평가를 의뢰한다는 계획이다.

정장희 기자 | news@engdaily.com
< 저작권자 © 엔지니어링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정장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작년 한해 속도 못낸 배곧대교, 올해는 첫 삽 뜰까
2
1월 1주 엔지니어링 주간 입낙찰동향
3
[민자사업 EI 논쟁]엔지니어링이 주도해야↔강소사 죽이고, 리스크만 키워
4
양극화되는 엔지니어링 임금, 좋은 기술자 빼앗길 수 없다↔경영상태 때문에 올릴 수 없다
5
1월 2주 엔지니어링 주간 입낙찰동향
6
한국종합기술, 공모 방식 통해 대표이사 선임
7
한국종합기술, 청계산서 2019 수주기원제
8
3대 엔지니어링사 주가 급등…평균 20%대 ‘껑충’
9
기술중심 종심제, 차등평가로 변별력 강화
10
다산컨설턴트 기해년 수주기원제 "변화·혁신 최우선"
최신뉴스
1
“예산 조기집행 능사 아니다” 냉랭한 엔지니어링업계
2
[기자수첩]민자 위축시키는 유료도로법, 자본주의 시장논리 흔들다
3
철도시설공단, 러시아 우랄 고속철 예타 맡는다
4
[인사]평화엔지니어링
5
서울시, 53년만에 미관지구 폐지 나선다
6
유신, 53주년 맞이 새해 수주기원제
7
양극화되는 엔지니어링 임금, 좋은 기술자 빼앗길 수 없다↔경영상태 때문에 올릴 수 없다
8
"민자도로, 기준 위반하면 과징금" 유료도로법 17일 시행
9
3대 엔지니어링사 주가 급등…평균 20%대 ‘껑충’
10
유신, 100년을 향한 제 2의 도약 '결의'
신문사소개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한국엔지니어링협회  |  (07023)서울특별시 동작구 남부순환로 2017(사당동 1049-1)  |  대표전화 : 02-3019-3250  |   팩스 : 02-3019-3260
등록번호: 서울 아 02095  |  제호 : 엔지니어링데일리  |  발행인 : 이재완  |  편집인 : 염명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장희  |  등록일(발행일) : 2012.04.25
Copyright © 2012 엔지니어링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gdaily@eng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