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동향수발주
대우건설, 나이지리아서 비료플랜트 건설 계약
이명주 기자  |  lmj@engdail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07  16:57: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엔지니어링데일리) 이명주 기자 = 대우건설이 나이지리아 비료플랜트 건설을 맡는다.

7일 대우건설은 인도 IEFCL(Indorama Eleme Fertilizer & Chemicals Limited)사와 지난 3일 나이지리아 인도라마 요소플랜트 건설에 대한 계약식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약 7억달러 수준으로 나이지리아 Port Harcourt 지역 Eleme 석유화학단지에 일산 암모니아 2,300톤, 요소 4,000톤을 생산할 수 있는 비료공장을 건설하게 된다.

대우건설은 IEFCL사와 2억8,850만달러에 계약을 체결했으며, 향후 32개월간 과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나이지리아는 공사 수행에 걸림돌이 되는 다양한 변수를 사전에 예측하고 문제 상황을 조속히 해결할 수 있는 노하우가 필요한 시장이다"며 "발주 물량 감소, 현지 업체 성장과 중국 및 인도 업체 진출 확대로 경쟁이 치열해졌지만, 이번 플랜트 수주를 통해 신뢰성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명주 기자 | lmj@engdaily.com
< 저작권자 © 엔지니어링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명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작년 한해 속도 못낸 배곧대교, 올해는 첫 삽 뜰까
2
1월 1주 엔지니어링 주간 입낙찰동향
3
[민자사업 EI 논쟁]엔지니어링이 주도해야↔강소사 죽이고, 리스크만 키워
4
양극화되는 엔지니어링 임금, 좋은 기술자 빼앗길 수 없다↔경영상태 때문에 올릴 수 없다
5
1월 2주 엔지니어링 주간 입낙찰동향
6
한국종합기술, 공모 방식 통해 대표이사 선임
7
한국종합기술, 청계산서 2019 수주기원제
8
기술중심 종심제, 차등평가로 변별력 강화
9
3대 엔지니어링사 주가 급등…평균 20%대 ‘껑충’
10
다산컨설턴트 기해년 수주기원제 "변화·혁신 최우선"
최신뉴스
1
“예산 조기집행 능사 아니다” 냉랭한 엔지니어링업계
2
[기자수첩]민자 위축시키는 유료도로법, 자본주의 시장논리 흔들다
3
철도시설공단, 러시아 우랄 고속철 예타 맡는다
4
[인사]평화엔지니어링
5
서울시, 53년만에 미관지구 폐지 나선다
6
유신, 53주년 맞이 새해 수주기원제
7
양극화되는 엔지니어링 임금, 좋은 기술자 빼앗길 수 없다↔경영상태 때문에 올릴 수 없다
8
"민자도로, 기준 위반하면 과징금" 유료도로법 17일 시행
9
3대 엔지니어링사 주가 급등…평균 20%대 ‘껑충’
10
유신, 100년을 향한 제 2의 도약 '결의'
신문사소개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한국엔지니어링협회  |  (07023)서울특별시 동작구 남부순환로 2017(사당동 1049-1)  |  대표전화 : 02-3019-3250  |   팩스 : 02-3019-3260
등록번호: 서울 아 02095  |  제호 : 엔지니어링데일리  |  발행인 : 이재완  |  편집인 : 염명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장희  |  등록일(발행일) : 2012.04.25
Copyright © 2012 엔지니어링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gdaily@eng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