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우씨엠, 첨단 물류센터 개발 '新시장' 진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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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우씨엠, 첨단 물류센터 개발 '新시장' 진출 본격화
  • 최윤석 기자
  • 승인 2019.04.1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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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프로젝트 연달아 수행하며 물류 전문 건설기업으로 주목

(엔지니어링데일리)최윤석 기자= 12일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이하 삼우씨엠)는 급성장하는 온라인 쇼핑의 성장에 발맞춰 첨단물류센터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소비행태 변화로 인해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물류센터는, 단순 배송기지가 아닌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요 인프라로 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삼우씨엠은, 부동산개발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는 개발사업부서를 운영, 동종업계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개발 인프라 조직을 갖추고, 물류센터의 CM사업뿐만 아니라 물리실사(DD) 및 독립기술자문(IE)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그동안 이천 물류창고 프로젝트를 비롯한 5건의 물류센터 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현재 10만㎡ 규모의 광주 신대지구 물류센터와 도미노 피자 용인백암물류센터 사업을 수행 중에 있다.

또한, 올해 3월에는 용인에 위치한 약 34만㎡ 규모의 대형 물류센터인 양지 로지스틱스를 준공, DD업무와 IE업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했으며, 최근 18만㎡ 규모의 영종 하늘도시 물류창고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프로젝트에 착수 예정이다.

삼우씨엠 관계자는 "물류센터에 대한 기관투자자 및 자산운용사들이 투자의 메리트로 인식,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물류시설에 투자를 확대함에 따라 물류센터 관련서비스가 새로운 시장으로 대두되고 있다"며, "새로운 트렌드에 빠르게 적응하기 위해, 전문화된 시스템 구축과 전략적 접근방법을 모색, 물류센터 개발 전문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단단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양지 로지스틱스(사진제공=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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