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NG, 멕시코 정유플랜트 1.1억달러 추가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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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NG, 멕시코 정유플랜트 1.1억달러 추가계약
  • 이명주 기자
  • 승인 2020.06.2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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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링데일리) 이명주 기자 = 26일 삼성엔지니어링은 멕시코 Dos Bocas 정유플랜트 사업 중 파일 공사에 대한 추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5월 계약에 이어 약 6,000개 잔여분 파일공사에 대한 것으로 금액은 약 1억1,000만달러에 체결으며 이로 인해 누적 계약금액은 약 4억2,000만달러로 늘어나게 됐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해 8월 멕시코 국영석유회사인 PEMEX(Petroleos Mexicanos) 자회사인 PTI-ID(PEMEX Transformacion Industrial Infraestructura de Desarrollo)로부터 하루 34만bbl 정유플랜트 건설하는 사업 총 6개 패키지 중 디젤 수첨 탈황설비 등 2번 패키지와 중질유 촉매분해공정 설비 3번 패키지 기본설계와 일부상세설계'에 해당하는 1단계를 수주해 과업을 수행하고 있다.

삼성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지난 대통령의 방문에서 사업에 대한 애정과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현재 진행 중인 공정을 조속히 마무리 하여 2단계 사업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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