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억원대 영동대로 지하공간 개발 건설감리는 대한-동해-삼안-도화가 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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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억원대 영동대로 지하공간 개발 건설감리는 대한-동해-삼안-도화가 落
  • 이명주 기자
  • 승인 2020.09.24 13:4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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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링데일리) 이명주 기자 = 400억원대 수준으로 건설 엔지니어링 업체들의 관심을 모아왔던 영동대로 건설사업관리에 대한 결과가 나왔다.

24일 조달청은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공사 감독 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에 대한 개찰결과를 발표했다.

총 4개 공구에 걸쳐 진행된 이번 입찰은 1공구는 강남구 영동대로 코엑스사거리-현대차GBC 경계시점, 2공구의 경우 현대차GBC건물 경계시점-현대차GBC 경계종점, 3공구는 현대차GBC건물 경계종점부근-에이프릴스킨 본사 부근, 4공구는 이프릴스킨 본사 부근 경계종점부근-휘문고교 사거리까지 과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한콘설탄트 컨소시엄, 삼보기술단 컨소시엄, 유신 컨소시엄이 맞붙은 1공구의 경우 예가대비 74.9%인 96억4,790만원을 투찰한 대한콘설탄트+수성엔지니어링+KRTC+다음 컨소시엄이 1위를 기록하며 사업을 차지하게 됐다.

2공구에서는 동해종합기술공사 컨소시엄, 대건엔지니어링 컨소시엄, 서현기술단 컨소시엄, 신성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경쟁을 펼친 가운데 예가대비 74.4%인 82억6,680만원을 투찰한 동해종합기술공사+삼보기술단+동일기술공사+이산 컨소시엄이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이밖에 3공구에서는 동명기술공단 컨소시엄, 삼안 컨소시엄, 수성엔지니어링 컨소시엄, 이산 컨소시엄이 맞붙어 예가대비 74.5%인 91억3,000만원을 투찰한 삼안+유신+태조엔지니어링+경동엔지니어링+동아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과업을 수행하게 됐다.

도화엔지니어링 컨소시엄, 동일기술공사 컨소시엄, 태조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경쟁을 펼친 4공구에서는 예가대비 74.7%인 91억4,300만원을 투찰한 도화엔지니어링+서현기술단+동명기술공단 컨소시엄이 최종 수주하며 사업을 거머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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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2020-09-24 14:06:52
964억이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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